상위권은 학생부종합만 준비하지 말고 교과 성적이 좋다면 교과전형까지 병행하는 것이 좋다. 계열 교과만 집중하지 말고 전 과목 1등급 유지를 목표로 해야 수시 원서 때 좋은 카드가 된다. 인원수가 적은 암기과목은 자칫 3등급까지 떨어질 수 있으니 과목 인원수를 확인해 시험계획을 짜고, 단위 수가 높은 과목을 전략적으로 챙기면 내신 석차를 올릴 수 있다.
실천 팁
학생부 전체 성적(내신·모의고사)을 먼저 분석하고 전형별 유불리를 판단한다.
단위 수가 높은 과목을 우선 관리해 내신 점수를 끌어올린다.
이미 자신만의 공부법이 있다면 유지하며 보완하고, 없다면 상위권 학습법을 참고해 체계를 만든다.
1등급을 유지 중인 과목(예: 국어·영어)은 수능 최저 카드로 수능 때까지 1등급 전략을 유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