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에서 익힌 키워드 분류법은 고등 통합사회와 수능 윤리 문제 풀이에 그대로 통한다. 생활과 윤리 학력평가에서 갑·을·병 제시문의 특징적 용어(내재적 가치·목적론적 삶의 중심=테일러, 삶의 주체가 갖는 권리=레건, 쾌고감수능력·이익 관심=싱어)만 잡아도 사상가를 구분할 수 있다. 수능 문제도 결국 관점별 키워드 식별 게임이다.
실천 팁
사상가별 시그니처 키워드 목록을 만들어 기출 제시문에서 찾아내는 연습을 한다.
중학교 도덕·사회의 관점 정리가 고등 내신·수능의 기반이 됨을 알고 미리 정리해 둔다.
제시문을 읽을 때 낯선 용어에 표시하며 어느 관점의 용어인지 판별한다.
출처: 『나만 알고 싶은 공부법 : 1등급 공부 끝판왕』 p.356-359, 369-373 원문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