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사회영역은 조금만 공부해도 등급이 오를 수 있지만, 감각으로만 풀고 오답 정리를 안 하면 얻을 점수를 놓친다. 1~2등급은 자료 분석과 고난도 문제를 꾸준히 풀고, 3~4등급은 내신과 병행해 기출문제를 풀며 교과서 목차에 자주 틀리는 단원을 표시해 집중 공부하고, 5~9등급은 체크된 부분의 개념 정리부터 한다. 학기 중엔 최소 3주 전부터 교과서 읽기→노트 필기로 개념 정리→문제풀이 순으로 준비하고, 방학엔 배경지식과 개념을 보강한다.
실천 팁
시험 때만 공부하지 말고 일주일에 1~2번 꾸준히, 하나의 개념이라도 정확하게 알고 넘어간다.
많은 문제를 풀기보다 답지까지 정확하게 분석하는 연습을 한다.
필기는 친구 노트와 비교해 빠지거나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는다(시험기간 전 미리 부탁).
방학에 사회적 이슈를 검색해 중요 개념과 논지를 정리하면 사탐 배경지식, 국어 비문학, 면접에 모두 도움이 된다.
사탐을 암기과목이라 미루면 고3 여름방학까지 성적이 안 나온다. 전체 큰 틀부터 잡아 여러 번 반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