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은 감정을 동반하지 않으면 기억이 오래가지 못한다. 무조건 반복해 외우면 남을 것 같지만 착각이다. 감정이 불안할 때보다 기쁘고 편안한 상태의 공부가 효과적이며, 공부 전에 기분 좋음을 상상하고 이루고자 하는 것(합격 후 캠퍼스 생활 등)을 구체적으로 그려보면 행복에 민감한 뇌가 활성화된다. 학습은 멘토와의 상담이 큰 영향을 미치므로, 위인처럼 먼 사람보다 직접 충고해 줄 수 있는 주변의 멘토를 정해 찾아가 대화하라.
실천 팁
충분히 쉰 뒤 하고 싶은 공부에 몰두하는 자기 모습, 꿈꾸는 대학 생활을 구체적으로 상상하며 공부를 시작한다.
스트레스만 받지 말고 자기 상황을 즐거운 스토리로 엮으면 공부도 잘 되고 행복감도 커진다.
주변에서 존경할 만한 분을 찾아 사정을 솔직히 털어놓고, 필요하면 맞는 멘토를 소개해 달라고 부탁한다.
멘토에게 공부계획표를 매일 점검받으면 자기 공부 성향을 알게 되고 나만의 공부법을 찾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