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행동이 습관이 되는 데 최소 21일, 몸에 배는 데는 66일이 걸린다(필리파 랠리 연구팀). 3일차·7일차·14일차의 고비를 넘기면 21일쯤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기고, 66일까지 버티면 좋은 습관이 정착된다. 공부의 방향은 '집중 또 집중'이 아니라 '선택과 집중'이며 공부한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 자투리 시간에는 5분 간격 공부법을 쓴다 : 처음 5분 동안 천천히 읽기 → 10분까지 내용 요약 → 15분까지 요약한 내용 외우기.
실천 팁
휴대폰 사용 시간을 타이머로 재서 기록하면 공부에 얼마나 방해가 되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스스로 통제가 안 되면 일정 시간 이후 휴대폰을 가족 공동 장소에 올려놓는다.
아침 등교 시간, 1교시 전 등 15분 자투리에 5분 간격 공부법을 돌리면 누구도 따라오지 못하는 강점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