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는 책 한 권을 모두 읽고 3색줄독서 노트에 기록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고 시간도 많이 걸려 연습 효과가 낮아지는 단점이 있다. 이를 해결하는 것이 워크북이다. 워크북에는 단시간에 3색줄독서법으로 읽을 수 있는 6~10페이지 분량의 지문들과 비어 있는 기록 양식이 들어 있어, 지문을 3색줄독서법으로 읽고 바로 양식에 노트처럼 기록하며 방법을 익힐 수 있다.
실천 팁
처음엔 워크북의 짧은 지문으로 '3색 읽기→양식 기록' 사이클을 여러 번 반복해 몸에 익힌다.